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처럼 우리 주변에 있지만 그 가치와 소중함을 알지 못한 채 지나치는 수많은 '전북'이 있다. 사회가 급격하게 변화하면서 부지불식간에 잊히고 사라져가는 우리 지역의 유, 무형 자산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고 기록함으로써 지역방송의 본분을 다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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