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영미
- 1회
- 21-08-24 19:17
꽃바구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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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혜라님!
8월26일 목요일은 저희 남편 장영화씨 46번째 생일이에요.
무뚝뚝하고 표현에 엄청 서툰 남편이랍니다.
98년에 만나 7년연애후 지금까지 투닥투닥거리며 살고있어요.
연애하는동안 양쪽 부모님의 반대로 위기도 있었고
어렵고 힘든일도 참 많았답니다.
남편, 아빠의 이름으로 산다는건 다른분들도 다 마찬가지겠지요.
10년동안 몸담고 있던 회사에서 돈한푼 못받고 회사를 나올때도
낮엔 일하고 저녁엔 대리기사에 시간을 쪼개어 과일장사까지하며
그 힘든시간 잘 견뎌준 고맙고 든든한 내편이랍니다.
저도 아들들도 아빠의 힘든시간을 지지하며 응원하고 있답니다.
한번도 남편에게 꽃한번 해준적없어서~~
오늘 혜라님에게 도움청하게 됐어요.
20,30,40대를 함께 같은곳 바라보면서 함께 살아줘서
정말 고마워요~~
이제 아파도 반품안되니 고쳐서 잘 살아봅시다! ㅎㅎㅎ
장영화씨~~
46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우리에게 오래토록 버팀목이 되주세요.
사랑합니다^^
8월26일 목요일은 저희 남편 장영화씨 46번째 생일이에요.
무뚝뚝하고 표현에 엄청 서툰 남편이랍니다.
98년에 만나 7년연애후 지금까지 투닥투닥거리며 살고있어요.
연애하는동안 양쪽 부모님의 반대로 위기도 있었고
어렵고 힘든일도 참 많았답니다.
남편, 아빠의 이름으로 산다는건 다른분들도 다 마찬가지겠지요.
10년동안 몸담고 있던 회사에서 돈한푼 못받고 회사를 나올때도
낮엔 일하고 저녁엔 대리기사에 시간을 쪼개어 과일장사까지하며
그 힘든시간 잘 견뎌준 고맙고 든든한 내편이랍니다.
저도 아들들도 아빠의 힘든시간을 지지하며 응원하고 있답니다.
한번도 남편에게 꽃한번 해준적없어서~~
오늘 혜라님에게 도움청하게 됐어요.
20,30,40대를 함께 같은곳 바라보면서 함께 살아줘서
정말 고마워요~~
이제 아파도 반품안되니 고쳐서 잘 살아봅시다! ㅎㅎㅎ
장영화씨~~
46번째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해요.
우리에게 오래토록 버팀목이 되주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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