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영미
- 4회
- 21-08-24 20:49
꽃바구니 신청합니다. 장영화씨의 46번째 생일 축하해 주세요.
본문
안녕하세요~~ 혜라님!
저의 남편 장영화씨의 46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98년에 만나서 7년연애를 끝으로 함께 살고있답니다.
양가부모님의 반대로인해 잠깐 헤어져 있기도 했구요....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 그러나 속정은 참 깊은사람이에요.
반대에 시작했던 그 힘든시간을 함께하니 함께하는 동반자보단 지금은 동지애가 있는 남편이랍니다.
10년동안 몸담고 있던 회사에서 퇴사하기까지 참 힘든시간을 보냈었네요.
18개월동안 월급을 못받고 퇴사해서
낮엔 일하고 저녁엔 대리운저하며 주말엔 과일장사까지 하는..
참 억척스럽게 살았왔어요.
얼마나 가장으로 힘들었을까요...
그 힘든순간을 잘 견뎌오며 이제 큰집으로 이사하는 경사스러운 날도 오게됐답니다.
아들들과 제옆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어제 어려운 힘든순간은 지나갔으니 앞으론 우리에게 좋은 일들만 있을거에요.
당신의 46번째 생일을 누구보다 진심으로 축하해요^^
이제 아파도 반품할수 없으니 하나씩 고쳐가며 살아가요.
집밥!~~~ 을 외치니 오늘은 집밥다운 집밥을 해줄께요~~
축하하고 감사해요.사랑합니다 영화씨!
저의 남편 장영화씨의 46번째 생일을 축하해 주세요.
98년에 만나서 7년연애를 끝으로 함께 살고있답니다.
양가부모님의 반대로인해 잠깐 헤어져 있기도 했구요....
무뚝뚝하고 말도 없는~ 그러나 속정은 참 깊은사람이에요.
반대에 시작했던 그 힘든시간을 함께하니 함께하는 동반자보단 지금은 동지애가 있는 남편이랍니다.
10년동안 몸담고 있던 회사에서 퇴사하기까지 참 힘든시간을 보냈었네요.
18개월동안 월급을 못받고 퇴사해서
낮엔 일하고 저녁엔 대리운저하며 주말엔 과일장사까지 하는..
참 억척스럽게 살았왔어요.
얼마나 가장으로 힘들었을까요...
그 힘든순간을 잘 견뎌오며 이제 큰집으로 이사하는 경사스러운 날도 오게됐답니다.
아들들과 제옆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줘서 너무 고맙고 감사합니다.
어제 어려운 힘든순간은 지나갔으니 앞으론 우리에게 좋은 일들만 있을거에요.
당신의 46번째 생일을 누구보다 진심으로 축하해요^^
이제 아파도 반품할수 없으니 하나씩 고쳐가며 살아가요.
집밥!~~~ 을 외치니 오늘은 집밥다운 집밥을 해줄께요~~
축하하고 감사해요.사랑합니다 영화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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