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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의견

  • 방송시간본방금요일 18:40 재방토요일 10:00/li>
  • 진행황기순
  • 연출황수영
  • 작가표효진

전통시장에서 맞이하는 흥겨운 축제의 시간
즐거움과 정이 넘쳐나는 최적의 장소 전통시장을 소개합니다

  • 좋고좋은게싫어
  • 23회
  • 26-05-07 12:00

공지 <전국가요제가 돼버린>에 대한 개인생각입니다

본문

1.
하지만 알고 계시다시피 와글와글 시장가요제는
참가 자격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 전통시장을 찾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나이 성별 지역 제한 없이 함께하는
축제 같은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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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전주에 살면서도 집에서 가까운 재래시장 일부만 이용하는 실정입니다.
호주머니에 종이로 된 온누리상품권을 항상 지니고 있음에도 일년동안 단 한번도 이용안하는 
재래시장이 더 많습니다.
작년 서부시장에서 대구에서 온 여자분이 전주에 아무런 연고도 없이 참가하던데 이런 분이
과연 재래시장 활성화에 도움이 될까요?
남자 심사위원 잘 안다고 자랑하더만 일등을 하더군요.
물론 노래도 잘 했습니다. 가수가 꿈이니까요.
하지만 내 경험과 다른 참가 경험자 분들의 의견을 들어보면 노래만 잘한다고 본선 못 올라가요.


2.
앞으로도 공정을 기해
걱정하시는 것처럼 지역민을 홀대하고,
소위 가요제만 다니는 참가자들에게만 상을 주는 형태로
프로그램이 변질되는 일이 없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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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실력있는 외지 사람이 참가하는겄 부터가 상금 노리고 오는거 아닌가요?
타 지역에서 노래를 좋아해서 참가한다는데 무슨 기준으로 가요제만 다니는 참가자로 구분. 식별
하시겠습니까.
점쟁이 팬티 입었나요???.
참 재주도 좋으십니다.

3.
예심에 대한 우려도 있으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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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심사하는 작가라는 분부터 본인이 과연 노래 심사할만한 자격과 자질이 있는지 되돌아 봐야 한다고 봅니다
자신있으면 작가의 음악관련 경력을 공개 해보세요.
절대 못할겁니다

다른 추가적으로 하고 싶은 말도 많지만 모두에게 공개된 자리란걸 감안해서 민감한 말은 안할랍니다.
사람은 양심이란게 있어요.
말과 글로 합리화 할수는 있지만 그런다고 사람들의 눈과 귀를 막지는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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