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지연
- 380회
- 22-02-17 00:25
축하받고 싶어요
본문
동생 친구에서 남편이 된지 어느덧 100일이 되었습니다.
제가 먼저 좋아해 사귀게 되었고 저를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라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전기일을 하는 우리 남편 항상 다치지 말고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남편 앞으로도 힘든일이 많겠지만 우리 같이 이겨내고 함께 해요
많이 사랑하고 든든한 내 남편 한걸음 한걸음 같이 걸어요
제가 먼저 좋아해 사귀게 되었고 저를 많이 사랑하고 아껴주는 사람이라 항상 고맙고 사랑한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전기일을 하는 우리 남편 항상 다치지 말고 조심했으면 좋겠어요
남편 앞으로도 힘든일이 많겠지만 우리 같이 이겨내고 함께 해요
많이 사랑하고 든든한 내 남편 한걸음 한걸음 같이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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