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미선
- 12회
- 23-07-13 16:08
시아버지생신
본문
김제시 제월동에 사시는 이 한건아버님 저희 아버님이 오늘 생신입니다.
제가 충청도에서 시집 와서 처음에는 너무 힘들고 외로웠는데 아버님이 잘해주셔서 많이 힘이 되고 잘버틸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어요.
막내 며느리라 철도 없고 아는 것도 없었는데
많이 이뻐해 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늘 생신 정말 축하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연우 시우 결혼해서 애기 낳을 때까지 오래 오래 장수하세요.
임영웅에 아버지 듣고 싶어요.
제가 충청도에서 시집 와서 처음에는 너무 힘들고 외로웠는데 아버님이 잘해주셔서 많이 힘이 되고 잘버틸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어요.
막내 며느리라 철도 없고 아는 것도 없었는데
많이 이뻐해 주시고 잘 챙겨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오늘 생신 정말 축하드리고 항상 건강하시고
연우 시우 결혼해서 애기 낳을 때까지 오래 오래 장수하세요.
임영웅에 아버지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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