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세트 누르던 손가락
- 231회
- 25-07-28 17:36
11시는 추억을 틀어주네요
본문
안녕하세요
11시 감성에 잠긴 47년산입니다.
사실 처음엔 우연히 듣게 됐는데 요즘은 오전 11시만 되면 라디오를 자꾸 켜게 돼요
선곡이 너무 좋아서 방송 끝나면 선곡표까지 한 곡씩 훑어보던 제가 드디어
이렇게 글까지 남기게 됐네요
가요와 팝을 자연스럽게 엮어주시니 음악 들으면서 조용히 마음을 쉬어갑니다.
요즘 노래보다 추억의 음악들이 더 지금 마음과 잘 맞는 것 같아요
매일 좋은 음악 고맙습니다!!
11시 오랫동안 이어지길 바라는 마음 담아 인사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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