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다영
- 11회
- 24-12-31 09:21
2024년의 마지막날
본문
늘 퇴근하면서 들어요.
라디오를 들으며 울고 웃고,
9살 저희 아들은 슬.디 목소리만 들어도
"어, 삼촌 목소리다."라며 무척 좋아하게 되었어요.
지난 날들을 회상하면
애들 태권도장에 데리러 갈 때 듣기도 하고, 퇴근하면서 듣기도 하고,
집안일을 하면서 듣기도 했네요.
참 감사합니다.
2024년에 어떤일들이 있었는지 모르겠지만,
2025년에는 라디오 뿐만 아니라
인간 송슬기에게도 좋은 일들만 가득 하기를
기도할게요.
그리고 진짜 진짜 진~~~~~~짜 감사하고, 고마웠어요 ^ㅁ^
(출근 준비하면서 글 남겨요. 출근해서는 글을 남길 시간이 없어서...)
- 이전글안녕하세요 25.01.23
- 다음글확인 좀 부탁드립니다. 24.12.3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