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진 736회 24-07-31 18:54 생일선물 본문 더운 여름에 태어나 더위를 덜탄다고 생각했는데 올 여름은 너무도 덥습니다 생일날 신랑이 미역국도 못 끓여주고 같이 밥도 못 먹었다고 블랑블랑 예쁜 구두를 사줬습니다 지금 전주와서 구두사고 저녁 먹으러 갑니다 내일은 신랑 생일인데 축하해주세요~^^ 이전글신청곡 24.08.02 다음글문의드려용^^ 24.07.29 목록 수정 삭제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