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순찬
- 384회
- 25-05-23 21:51
난생 처음으로 신청곡을 남겨봅니다^_^
본문
안녕하세요. 멀~리 서울에서 '전국 라디오 방송 앱'으로 이 방송을 첫 방송서부터 듣기만 하다가, 이렇게 처음으로 글을 남겨봅니다.
사실, 새로 개편된 이 프로그램을 잘 듣다가 사정이 있어서 계속 못 들었었는데, 복귀 겸 첫 게시글로 인사를 이렇게 용기있게
드리는 게 처음인 것 같네요. 어느 새, 계절도 여름으로 들어서려고 하는 것인지 몰라도 날씨가 무더워지면서 습해지는 거 같더군요.
아름다운 계절인 봄이 훌쩍 지나가는 게 아쉽지만, 다가올 새 여름에는 부디 폭염이 없기를 바라봅니다.
가는 봄을 아쉬워하며, 마틴스미스의 '봄 그리고 너' 신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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