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엄형주
- 8회
- 24-03-30 23:35
사연올립니다
본문
저는 신길5동 거주자 맞냐요 진짜 궁굼해서요
구청 장님 께 너 무죄송 하지만 저 지금 돌기 일분직전입니다
제가 서울 영등포 경찰서 차정욱 경장님과 댛대화를 하면서 잡을 라고 노력하고 있는것도 모르시죠
저보러 살라는 것인지 아님 그냥 알아서 살다가 그냥 가라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제가 사회나와서 아프고 차라리 징역이 더 낳다고 느껴 지네요
저 희망이 안보이는데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빛지면서 사는 것도 지겹고 제가 누굴원망하겠지만요제 자신이 힘들때 도와주라고
사회 복지 시설 만들어놓은거 아닌가요 전과자들이 이리 힘들게사는거 보시면 속을 욕나오시냐요 열심히 사는 사람과 아픈사람도 멸시하는게
사회인가요 제가 왜 이리 하시는 지 신길 5동 주무관님 관님 께여 쭈어보세요
참 자랑스러운 나라입니다 제가 처음 수급자 받아서 이렇게 사는것도 괘로운데 다들 이런일하시는게 사회인가요
국회요 지금 이렇게 사는게 선거때라 바쁘신거 저도 알지만 전 선거도 모르는 안해요
사회 분이기가 어떤지도 모르시면서 선거라 사회 그래요 지금 영등포 서울역에 올갈때 없이 사는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냐요
그래요 소상 공인 생각은 한번 해보셨어요 다시이야기해서요 밖에 나가면 추운겨울에 밖에서 자활 센터 한번이래도 보셨냐요 무엇을 먹고 사는지요
사람들이 그럼 안돼요 제가 얼마나 깡따구로 세상 사는데요 지치네요 제가 저에게 어려운거 도와달라는것도 아니고 저는 반시민인가요 그래서 그런것인지 제가 정신과치료받아 돌아이라서 그런건가요 사회 진짜 싫어지네요
제가 믿었던 손소영주무관님께 상처 받아서 무척괘롭네요 그래도 신길5동 주무관님이라서 믿고 따랐습니다 아십니까
그동안 말로만 진짜 행동을 해서 그런건가요?
형사님께 사실을 이야기했는데 한번 오래요 이야기좀하자고 전과 반은 범죄인식가지고 있는사람인데 꼭 이렇게 그길로 가길바라는게 동사무소인가요
잡아준다고 이야기한적이 누군지 아세요 신길5동 팀장님입니다 아세요 근대요 할수있다가 뭘해요 아무도움도 없이 살아라이런이야기입니다
아십니까 수급자 만 돼면 다돼는것도아니고 사람이 바보 같이 사니깐 그러신거 같다서 섭섭하네요
신길5동 동사무소 가면 다 출장이네요 제가 전화하고 바로 요 말이 돼요구청장님 답변 부탁드립니다
그러고나서 손소영 선생님도없으시고 그래요 그래서 동사무소를 못믿는거 이제 알았냐요 이런부분이고
그리고요 구청장님 신길5동 법무부 경찰보다 바쁘냐요 왜이리 시민들에게 함부로하는지 궁굼하네요
신길5동 사람들이 착하고 순진하고 멋도 모르는 사람들이라서 그런건가요 제가 몃번 보는데요 그러시면 안돼요 아세요
구청에서도 바쁜거 저도 알지만 동사무소는 더 힘든것도 알아요 다른 동사무소 가보세요 말한마디라도 웃으면서 이야기하는거 보셨냐요
왜 신길5동 근무 태도나 좀 그러네요 누군지는 더 자신의마음 에 찔리지 않으세요
여기 월래 이런동네인가요 다들 험한사람들과 대화 안해보고 그래서 그런건가요 저도 진짜 범죄를 하셔래도 뜨고 싶은동네요
사람이 말로 하니깐 그러는것인지 망신을 당해봐야 아시겠냐요 이거 제가 어디까지 올릴꺼 같아요 지금 부터 보세요 어디든 다올려놓을게요
그게 법이니깐요 여기서 법률 해당은 없으니깐 마음 대로 올려도 돼요 아시겠습니다
전 내가 법을 규정에 맞쳐서 올릴 테니 이거 들으시고 깊이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사람이 사람답게 살려고 하면 도와주는게 사회입니다 이제 막사회나와서 1년 6개월입니다 이제 다시 그안이 그립네요 법무부도 이런식으로 는 안해요
아세요 법이 아무리 거시기해도 사람 멸시는안해요 아세요 법과 사회가 다른곳인가요 여기 사회 교도소 반사회입니다 아시겠어요
처음에 올린거 결과는 하주무관님께 든고 만약 어려운이야기했습니다 처음꺼에 이거 실행 해주시면 참고 든는 척이래도 하세요 아시겠어요
사람이 너무 착하게 솔직하게 사니 그러시는것인지 다시한번 느끼네요 아시겠어요
앞으로 혜성병원이고 뭐고 아무것도 안해요 법으로할꺼는법으로 할것이고그래도안돼면 제가 다른길로 선택하죠
없는사람은 멸시해도 돼냐요 그리 배우셨냐요 통장에 300원 15원 있는거 보셨어요 나이 37세나이예요
못보셨죠 참 원망이 스럽네요 교회 목사님들 다같고 등대교회가서 이야기들으면 당신이 그건알아서 하라는 소리하는데 뭘하나님 이고 예수님 이야기하는지 모르겠고 내가 언제부터 믿음 가져볼라고 하면 튕기고 참 이게 그때 교도소에서 목사님과 손잡는 순간 변화 된것이 후회스럽네요
참으로 구청 장님은 바쁘신데 이런거 읽기 힘들시죠 그래도 저도 힘들어요 아셨죠 제발 불쌍한사람들 멸시는 하지말아요 아시겠어요
제가 어떤 사람인지 영등포 경찰서 각 여쭈어보세요 빠른거 법무부에 여쭈 보는게 낮겠네요
사람들청년들도힘들게 해놓고 이게 사회인가요 참 머리속이 휭돌아요 아세요 구청장님 참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제가 만약 죽어도 신길5동 근무자들은 하늘에서도 못잊을것같네요
그래요 팀장님 말씀은 맞아요 잘할려고했지만 다들 저 가면 신길5동 동사무소 가면 웃으면서 이야기하시는분 3분입니다 의료팀 팀장님 마지막은
제가 그래도 고마우신분은 아픈신데도 일하시는분 이름은 말안해도 한분입니다 그래도 그주무관님이 제심정을 알아 많이 위로 해주신분이있는데 손소영선생님과식사도 하시고 휠체어도 잘하타시는 분도 보면 참 감사한 마음 뿐입니다 그래도 처음 부터 그분이 많이 위로 해주셨으니 그래도 그분밖에 내머리속에 기역안나고 다음 대림 3동 정진화주무관님 사례팀 선생님 마지막은 내가 그래도 도움은 못줘도 정신보건센터 담당 선생님입니다
그분이여서 여기 까지 왔고요 이제 내가 내려놓을라고요 그것이 맞는것이고요 아마 안보여도 31일끝나면 어디가있겠죠 그럼 다음달 수급은 나온다매요 맞다면 교도소던 자살이던 선택합니다 이제 제길이없으니깐요 제가 범죄는 못하니깐 어떤말안해도 아실것이고 이제 범죄안한다고 내자신과
검사님 과 약속이 크니 방법이 없어 마지막길을 선택합니다 13년6개월만에 처음 수급자 받으니 참 눈물이 글썽거립니다
아시겠어요 어린나이에함부로 이야기했다면 용서하시고 사회가 원망스럽네요 손도 안펴지고 힘드네요 구청장님은 항상 힘이 넘치시는데
전 힘이 없네요항상 건강하시고아마 전화 못받아도 이해 해주시고 또 어디있는지도 안알아보셔도 됩니다 어느누구도 안받고
이렇게 계획대로 할게요 그래야 신길5동이나 시민이 편해요 저때문에 힘든거 못봐요 아내랑 헤어진후 더 힘드네요 아이들도 못보는데 참 심정이 말이
아니네요 누구도 관심보다 그냥 맘대로 하세요 그뜻밖에 제 머리속은 인식이 안돼네요 이거읽어도 처리안될것이고 읽고 또 속으로
또 올렸네 그렇게 하실것뻔하고 내가 손이 아까워서 여기까지 쓰고 실행으로 하는것이 남자죠 그래요 남어지약이 있는데 보세요 어떤 일이
저에게 생기는지 느껴 보시라고 마지막글 올립니다
사연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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