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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경찰, '식사비 대납 의혹' 김슬지 도의원 조사
2026. 05. 04강훈 기자
이원택 후보의 식사비 대납 의혹과 관련해
김슬지 전북도의원이 경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전북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휴일인 어제 오후 1시쯤 김 의원을 불러 10시간가량 조사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11월,
이원택 의원이 참석한 정읍의 한 청년 모임에서
식사비 70여만 원을 도의회 업무추진비와 사비로
결제한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김의원은 당초 돈을 걷어 결제하려다
상황이 여의치 않아 업무추진비와 사비를 썼다며
이원택 의원은 이를 알지 못했다고 해명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