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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김제·부안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전략공천을 받은 박지원 최고위원이, 낙하산 공천이라는 비판 여론을 반박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지역에서 나고 자란 인물만 정치를 하란 것은 소지역주의라며 당의 결정이자 유권자가 판단할 부분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박 최고위원은 지역 현안에 대해 더 공부하고 주민들과 소통의 폭을 넓혀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5. 08이정민 기자
김종회 전 국회의원이 군산·김제·부안 을 국회의원 보궐 선거에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민주당에서 연고도 없는 인물을 전략 공천했다면서 이는 주민에 대한 모욕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러면서 주민의 명령만 받드는 일꾼이 돼서 지역의 자존심을 되찾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5. 08이정민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군산김제부안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후보를 확정했습니다. 갑에는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 을에는 박지원 평당원 최고위원이 낙점됐는데요, 전략 공천과 인재 영입을 통해 지역 정치 지형에 어떤 변화가 있을 지 주목됩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군산김제부안을 보궐선거에 박지원 평당원 최고위원을 전략 공천했습니다. 이원택 의원의 도지사 출마로 공석이 된 지역구에 인재 영입 형식으로 후보를 낙점한 겁니다. [ INT ] 정청래 | 더불어민주당 대표 전북에서 나고 자란 전북 토박이입니다. 누구보다 지역을 잘 알고 전북이 당면한 현안을 가장 명쾌하게 풀어낼 해결사입니다. 익산 출신의 박지원 최고위원은 전주에서 변호사로 활동해왔고, 지난해 평당원 최고위원에 선출됐습니다. 전주시 체육회장도 맡고 있는데 처가가 김제인 인연으로 김제시 고문변호사를 역임하기도 했습니다. [ INT ] 박지원 | 민주당 평당원 최고위원 중앙과 지역을 잇고 정부 정책과 지역 현장을 잇고 선배 세대의 경험과 후속 세대의 미래를 잇는 그런 든든한 허리 역할을 하도록. 신영대 의원의 낙마로 재선거가 치러지게 된 군산김제부안갑 선거구에는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이 확정됐습니다. 한겨레신문 기자 출신인 김 전 청장은 문재인 정부 청와대 대변인을 거쳐 제21대 국회의원을 지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에는 새만금개발청장으로 발탁됐지만 선거 출마를 위해 지난 3월 사직하면서 논란이 불거지기도 했습니다. [ INT ] 김의겸 | 전 새만금개발청장 (지난 3월) 군산 정치는 더 이상 분열의 정치가 아니라 통합의 정치로, 배제의 정치가 아니라 포용의 정치로 바뀔 것입니다. 전국 14곳에서 치러지는 재보궐선거는 ‘미니 총선’으로 불릴 만큼 정국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도내 정치 구도에도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5. 06정원익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군산김제부안 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박지원 최고위원을 전략 공천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민주당 전북도당 관계자에 따르면 중앙당에서 박 최고위원을 전략 공천하기 위한 절차를 밟는 것으로 알고 있다며 모레(6일) 공식 발표가 이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전주 출신이자 전주시체육회장인 박 최고위원은 지난해 9월 정청래 당 대표 체제에서 처음 도입된 평당원 최고위원으로 선출됐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5. 04이정민 기자
[ 앵커 ] 지방선거가 치러지는 오는 6월 3일, 군산김제부안 갑과 을에서도 국회의원 재보궐선거가 실시될 전망입니다. 두 지역 모두 벌써부터 출마 선언과 하마평이 이어지며 선거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는데요, 새로운 국회의원들이 선출되는 만큼 지역 정치권의 관심도 커지고 있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 기자 ] 신영대 의원의 낙마로 재선거가 치러지는 군산김제부안 갑에서는 벌써 4명의 후보가 출마를 공식화했습니다. [ CG ] 문승우 전북자치도의회 의장이 지난 2월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했고, 전수미 변호사와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도 잇따라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국민의힘에서는 오지성 군산김제부안 갑 당협위원장이 출마를 확정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 차출설도 거론됐지만 평택을 출마를 선택하면서 군산김제부안 갑은 민주당과 국민의힘의 대결 구도로 좁혀졌습니다.] 군산김제부안 을 역시 보궐선거 가능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원택 의원이 도지사 후보로 확정되면서 이달 안에 의원직을 사퇴하면 함께 선거가 치러집니다. [ CG ] 이곳에서는 박준배 전 김제시장이 일찌감치 채비에 나섰고 김종회, 김춘진 전 국회의원과 박지원 민주당 최고위원, 강은호 전북대 첨단방위산업학과 교수, 이광수 민주당 충북도당 사무처장, 홍석빈 우석대 교양학부 교수이자 국가인공지능 전략위원회 자문위원도 후보군으로 거론됩니다.// 민주당은 기초단체장 공천이 마무리되는 오는 20일 전후로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천 작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특히, 지역 인재를 우선 발굴하겠다며 이른바 철새 정치인에 대해서는 공천 배제 방침을 분명히 했습니다. [정청래|더불어민주당 당대표 :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는 전략공천이 원칙이고 전 지역에서 공천하고, 전 지역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말 그대로 미니 총선급 규모로 치러지는 군산김제부안 재보궐 선거. 전북 정치 지형에 적잖은 영향을 미칠 이번 선거에서 누가 새로 국회에 입성하게 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JTV 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2026. 04. 17정원익 기자
김의겸 전 새만금개발청장이 오늘 기자회견을 갖고 오는 6월 3일에 치러지는 군산·김제·부안갑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청장은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9조 투자 계획과 군산 조선소가 새 주인을 찾는 등 다시 일어서는 기회를 맞고 있는 군산을 위해 역할을 하기 위해 재선거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새만금개발청장으로서 일한 경험을 새만금과 군산 발전을 위해 활용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JTV 전주방송)
2026. 03. 16김진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