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사
[도지사] "동학 정신, 전북 미래 자산으로 육성"
2026. 05. 06정원익 기자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도지사 예비후보와
도내 11개 시군의 민주당 단체장 예비후보들이 동학 정신을
전북의 미래 자산으로 육성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주의의 뿌리인 동학을 ‘K-민주주의’라는
세계적 브랜드로 발전시키기 위해
동학농민혁명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국민운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동학 역사문화권 조성 특별법 제정을 통해
국가 사업으로 확대하고, 웹툰과 영화 등
문화 콘텐츠 산업을 육성해 동학의 가치를
세계에 알리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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