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교육감] 유성동 예비후보 사과..."정치적 거래 없었다"
2026. 05. 08최유선 기자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와의 단일화 과정에서
'정책국장 자리 거래' 의혹이 불거진 유성동 예비후보가 사과했습니다.
유 예비후보는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사적인 대화 과정에서 신중하고 절제된 언어를 사용하지 못해
도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을 사과한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단일화는
오직 전북교육의 미래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이뤄진 것이며,
정치적 거래나 대가 약속은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