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교육감] '정책국장 거래 의혹' 천호성·유성동 경찰 고발
2026. 05. 11최유선 기자
전북교육감 후보 단일화 과정에서 불거진 '자리 거래 의혹'과 관련해
천호성 전북교육감 예비후보와 유성동 전 예비후보가
경찰에 고발됐습니다.
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총연합은
유 전 후보가 단일화 대가로 도교육청 정책국장 자리를
약속받은 것으로 의심된다며 전주덕진경찰서에 고발장을 제출했습니다.
이에 대해 유 전 후보는
'부적절한 발언'이라면서도 실제 제안은 없었다고 해명했고,
천 예비후보도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