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감
[교육감] 유성동 "천호성과 정치적 거래 없어⋯법적대응"
2026. 05. 12최유선 기자
'자리 거래 의혹'으로 경찰에 고발된
유성동 전 전북교육감 예비후보가 천호성 후보와의 단일화 과정에
어떤 거래도 없었다고 거듭 주장했습니다.
유 전 후보는 오히려 이남호 후보 측이 함께하자며 구체적인 거래 조건을 제시했다고 주장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또 관련 의혹이 사실로 드러날 경우 교육계를 떠나겠다며,
명예훼손과 무고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강경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