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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김관영 "이원택, 말 바꾸기"⋯후보 사퇴 촉구
2026. 05. 12정원익 기자
무소속 김관영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예비후보를 향해 말 바꾸기로
일관하고 있다며 책임 있는 답변을 거듭 요구했습니다.
김관영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원택 후보가 지난 3월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제기한
내란 방조 의혹이 사실이 아니라면 책임을 지고
당연히 물러나야 한다고 말한 바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당시 발언이 명확히 기록으로 남아 있는데도
이 후보가 이를 뒤집고 있다며 공당의 공천 후보라면
책임 있는 자세로 후보직에서 사퇴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