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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김관영 "1호 공약, 대기업 15개·50조 투자 유치"
2026. 05. 13이정민 기자
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예비후보가
1호 공약으로 대기업 15곳에서
50조 원 투자 유치를 내걸었습니다.
김 후보는 지난 민선 8기 성과를 바탕으로
전북 경제를 한 단계 더 도약시키겠다면서
이와 함께 피지컬 AI 사업 주도와
새만금 RE100 산단 조성 등을 약속했습니다.
김 후보는 이재명 정부와 손발을 맞춰
전북의 성공 신화를 완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