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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선관위, 김슬지 검찰 고발·이원택 수사 의뢰
2026. 05. 13정원익 기자
전북자치도 선거관리위원회가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예비후보를 위해 선거구민들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김슬지 도의원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김 의원은 지난해 11월 정읍의 한 음식점에서
20명을 상대로 이원택 후보 지지 발언을 하고
58만 원 상당의 음식물을 제공한 혐의입니다.
선관위는 또 당시 자리에 참석한 이원택 후보의
공모 여부에 대해서도 검찰에 추가 수사를 의뢰했습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