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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 김관영 "암행감찰 중단", 민주당 "막말, 사과 요구"

2026. 05. 17강훈 기자

무소속 김관영 전북도지사 후보 선대위가
민주당 정청래 지도부가 김 후보를 돕는 당원들을 단속하기 위해
암행감찰단까지 파견했다며 즉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김관영 선대위는 민주당 중앙당이 전북을 겨냥해 표적 감찰을
벌이는 것은 전북도민을 개와 돼지로 취급한다는 방증이라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이에 대해 민주당 전북도당은 김 후보 측이
도민을 개와 돼지에 빗댄 것은
시대착오적 막말 정치라며 즉각적인 사과와 책임을 요구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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