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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군수

[시장·군수] 김양원, 부안군 수의계약 특혜 의혹 진상 규명 촉구

2026. 03. 17이정민 기자

부안군수에 출마한 김양원 전 전주시 부시장이
권익현 부안군수의 일감 몰아주기 의혹을 제기하며
진상 규명을 촉구했습니다.

김 전 부시장은 권 군수가 자신의 친인척 업체에
수의 계약을 몰아줬다는 의혹이 불거졌다며
수의 계약 현황과 업체 선정 과정 등을
공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부안군은 계약은 적법한 절차에 따라
이뤄졌다고 해명했고
권익현 군수 측은 이번 의혹에 대해
공식 입장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