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00시간 00

본투표00시간 00

도지사

[도지사] '내란 동조 진실 규명'... 전북도 추가 반박

2026. 03. 17이정민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과 이원택 의원이
김관영 도지사의 내란 동조 의혹에 대한
진실 규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안 의원은 내란 동조 의혹에 대한
김 지사의 해명에 의구심이 드는 건 사실이라고 주장했고
이원택 의원도 계엄 당시 전북소방본부에서 작성된
4개의 문서를 새롭게 확보했다며
이는 평상시 방호조치였다는 김 지사의 해명과
맞지 않는 내용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대해 전북자치도는
비상계엄 당시 문건에 담긴 '장기 상황 대비' 라는 문구는
상황의 불확실성에 대비한 표준적 대기를 의미한다며
이를 계엄에 순응한 것으로 연결한 건
소방 공무원에 대한 모욕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