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월요일 도지사와 교육감 등에 이어
오늘은 임실군수와 장수군수, 무주군수,
그리고 진안군수와 순창군수의 여론조사 결과를
전해드립니다.
먼저, 심민 군수가 3선 연임을 마치면서
새로운 얼굴을 찾아야 하는 임실군입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김진명 전 전북도의회 의원이
오차 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고
4명의 후보가 10%대를 기록했습니다.
강훈 기자입니다.
난 2014년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무소속으로 출마해 27.83%의 득표율로 당선된 심민 임실군수.
임실 군민들은 12년 만에 새로운 일꾼을 찾아야합니다.
[CG] 임실 군민 505명에게 임실군수 후보로
누가 가장 적합한지 물었습니다.
김진명 전 전북도의회 의원은 29%로 오차 범위 밖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한득수 현 임실축협조합장과 김병이 현 임실군 체육회장이 17%로
뒤를 쫓고 있고, 한병락 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15%,
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 13%로 10%대에서 네 명이 접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어서 정인준 전 임실군 산림조합장 3%,
박기봉 전 남원시 부시장이 1%를 기록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소속 후보들만 놓고 보면,
[CG] 김진명 전 전북도의원이 31%
김병이 현 임실군 체육회장 18%, 한득수 현 임실축협조합장 17%,
한병락 현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부위원장 15%,
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 13%입니다.//
지난해 12월에 실시된
뉴시스-전북도민일보 여론조사와 비교해 보겠습니다.
[CG] 김진명 전 도의원은 6.6%p 올랐고
한득수 조합장은 7.3%p 하락했습니다.
성준후 전 청와대 행정관은 10.1%p 올라
가장 가파른 상승세를 보였고, 김병이 임실군 체육회장이 0.6%p,
한병락 민주당 전북도당 위원장은 0.5%p 올랐습니다. //
[CG] 가장 시급한 현안으로는
주민 소득 증대와 민생경제 회복이 33%로 가장 많았고,
인구 감소 대응과 농촌 인력난 해소가 각각 20%,
복지 안전망과 교육. 관광 진흥 대책이 뒤를 이었습니다. ///
[CG] 경선이 가까워지면서 후보들 간의 경쟁과 함께
네거티브 선거전이 우려되고 있는 상황.
후보 간 친소관계에 따른 이합집산 등이
새 얼굴을 가릴 주요 변수로 분석됩니다.//
JTV NEWS 강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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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의뢰자 : JTV, 전북일보, 전라일보
조사기관 : (주)케이스탯리서치
조사지역 : 임실군
조사기간 : 2026년 3월 15일~3월 16일(2일간)
조사대상 : 임실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방법 : 국내 통신 3사가 제공하는 휴대전화 가상(안심)번호 (100%)
를 이용한 전화면접조사
표본 크기 : 임실군 505명
피조사자 선정 방법 : 성/연령/지역별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응답률 : 임실군 52.3%
표본오차 : 95% 신뢰수준에서 임실군 ±4.4%p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
(2026년 2월 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인구 통계 기준)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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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의뢰자: 뉴시스/전북도민일보
조사기관: (주)조원씨앤아이
조사기한: 2025년 12월 29일 ~ 12월 30일
조사방법: 휴대전화 가상번호 이용한 ARS여론조사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