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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후보 적합도 조사에서는
양충모 전 청장이 25%, 이정린 전 의원 23%,
김영태 의장 20%, 김원종 특보 15% 순으로
세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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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 뉴스1 전북이 공표한 여론조사 결과와 비교해봤습니다.
양충모 전 청장이 1.6%p, 이정린 전 의원이 1.1%p 오른 반면,
김영태 의장은 10.1%p, 김원종 특보는 1.3%p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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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현안으로는 인구감소 대응과
청년층 일자리 확보 방안이 38%로 가장 높았고,
지역 경제 침체, 소상공인 경영난 해소 대책이 25%,
국립의전원 설립과 모노레일 사업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여론조사마다 결과가 엇갈릴 만큼
후보 간 격차가 크지 않은데다
지지 후보가 없거나 모른다는 응답도 매우 높아서
부동층의 표심을 잡기 위한 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JTV 뉴스 김민지입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JTV 전주방송)
조사 개요
조사의뢰자 : JTV, 전북일보, 전라일보
조사 기관 : (주)케이스탯리서치
조사 지역 : 남원시
조사 일시 : 2026년 3월 18일 ~ 3월 19일(2일간)
조사 대상 : 남원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조사 방법 : 3개 통신사에서 제공된 휴대전화 가상(안심) 번호
표본 크기 : 505명
피조사자 선정방법 : 성·연령·권역으로 층화된 가상번호 내 무작위추출
응답률 : 33.4%
표본 오차 : 95% 신뢰 수준 ±4.4%p
가중치값 산출 및 적용방법 : 성/연령/지역별 가중값 부여(셀가중)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조사 개요
조사의뢰자 : 뉴스1 전북
조사기관 : 조원씨앤아이
조사 일시 : 2026년 2월 4일 ~ 2026년 2월 5일(2일간)
조사 방법 : 무선 ARS(100%)
* 그 밖의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