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국가산업단지가 재생사업지구로
지정 승인됐습니다.
이에따라 국토교통부는 오는 2021년까지
2백10억 원을 투입해 익산국가산단에
주차장과 공원, 스마트 가로등 등
기반 시설을 정비하고,
환경유해업종 이전과
공장 현대화 사업 등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1974년에 조성된 익산국가산단은
환경 문제와 기반시설 부족 등으로
재생사업이 시급한 지역으로
분류돼 왔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