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11시 쯤, 전주시 삼천동의 한
교차로에서 레미콘 차량이 인도로 돌진해
철제 현수막 게시대와 가로수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70살 A 씨가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부근을 지나던 보행자가 없어
추가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습니
다.
경찰은 A 씨와 목격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강혁구 기자 (kiqeq@jtv.co.kr)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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