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공모사업에서
전라북도가 국가예산 19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올해 국가예산 등
모두 444억 8천만 원을 들여
109개 사업에서 모두 천 9백 90여개의
청년 일자리를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 사업은
청년에게 적합한 일자리를 발굴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것으로
청년 구직자의 경력 만들기와 자격증 취득, 직무교육을 통해 역량개발을 지원합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