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공장의 운영능력을 키우는 교육과
실습의 공간인 스마트공장 배움터가
전주 첨단벤처단지에 문을 열었습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 진흥공단
등이 40억 원을 투자해 만든
스마트공장 배움터에서는,
교육생들이 가상현실 VR과 증강현실 AR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적용한 스마트공장의
구성과 운영을 경험할 수 있게 됩니다.
스마트공장 배움터가 조성된 것은
경기도 안산에 이어 국내에서 두 번쨉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