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태양광 발전설비와
전기저장장치의 유지보수를 담당할
전문인력 300명이 육성됩니다.
전라북도는
새만금 신재생에너지 활성화를 위해
태양광 전문인력 육성이 시급하다면서
올해 300명을 포함해
오는 2023년까지 1,200명의 전문가를
전북대와 함께 양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전문가를 키우는 데
60억 원의 교육장비가 필요한 만큼
국가예산 확보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