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V 전주방송의 최성엽-김균형 PD가
연출한 다큐멘터리 '전북의 발견'이
제19회 전북 PD상을 받았습니다.
한국전쟁 전후 순창군 회문산 일대에서
자행된 민간인 학살을 다룬
'피로 물든 슬픈 역사, 회문산과 빨치산'은
피해자들의 생생한 인터뷰를 통해
전쟁의 참상과 역사의 비극을
조명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