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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 앞두고 '전북형 수급자' 생계비 조기 지급(휴)

2020-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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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명절을 앞두고 전라북도가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을 강화합니다.

전라북도는 소년소녀가장과 홀로노인 등
2천 6백여 세대에 생계비 등
2억 6천 3백만 원을 지원하고,
전북형 기초생활수급자에 대한
생계급여 지급을 기존 30일에서
23일로 앞당겨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도내 사회복지시설 3백 13곳에
차례상 비용 3천 3백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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