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가 전국 11개 지역고객본부와
6개 네트워크운용본부를
6개 광역본부로 통합하기로 해
전북본부의 조직과 인력의 축소 여부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kt는 고객 서비스와 기술지원을 위해
전북본부와 전남본부를
광주의 광역본부로 통합한 뒤
법인고객본부는 전북에,
개인고객본부는 광주에 두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북도는 kt전북본부가
호남의 법인고객 업무를 총괄하기 때문에
현재 582명인 kt 전북인력이
줄어들진 않을 것으로 보고 있지만,
상황을 예의 주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