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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대학 혁신사업에 300억...대응 필요

2020-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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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가 지자체와 지역대학의 혁신사업에 3백억 원을 지원하기로 하면서
전라북도와 지역대학들의 면밀한 대응이
요구됩니다.

교육부는
인구와 학생이 주는 지역의 위기 극복을
위해서 교육과 취업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올해 비수도권의 지자체와 대학이 협력하는
이른바 지역혁신 플랫폼을 꾸리면 3곳을
선정해 한 곳당 3백억 원의 국가예산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다음 달 권역별 간담회를 거쳐
오는 4월부터 선정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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