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가 음식물 찌꺼기를
잔존물 2% 이내로 줄이는
음식물소멸기의 기술 개발을 둘러보고
관련 기술의 확대를 제안했습니다.
도의회 강용구 농산업경제위원장은
음식물 쓰레기의 경우
악취나 폐수 같은 환경문제를 일으키는데,
최근 한 중소기업이 음식물 찌꺼기를
대부분 소멸하는 기술을 개발했다면서
이 기술의 확대 적용 여부를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