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지역 가축분뇨 처리비용이
오는 5월부터 인상됩니다.
익산시는 오는 5월부터
톤 당 가축분뇨 처리비용이
천 제곱미터 미만의 축사는 9천원에서
만 2천원으로, 천 제곱미터 이상 축사는
만 원에서 만3천 원으로 각각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왕궁 특수지역 등
일부 축산 농가들은
가축분뇨 처리비용 인상이
수익성 악화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