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친일잔재 전수조사 후 처리방안 찾기로

2020-02-01

공유하기

전라북도가 1억 원의 용역을 들여
곳곳에 남아 있는 친일잔재를 전수조사하고 처리 방안을 찾기로 했습니다.

용역은 오는 3월에 시작해
10월쯤 마무리됩니다.

전라북도는 이번 용역을 통해
친일잔재의 개념과 기준을 정하고
이를 어떻게 처리할지
방향을 제시하기로 했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