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1일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자로 판명된
군산의 8번 환자의 퇴원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는 원광대병원에 격리된
8번 환자의 건강상태가 양호해
내일로 예정된 최종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오면,
이번 주 안에 퇴원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전북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소강 상태에 접어들면서
오늘 현재 자가격리 중인 도민은
17명으로 크게 줄었고,
중국을 방문했던 능동감시 대상자 79명도
모두 해제됐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