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환경 농산물의
우선 구매를 요청할 수 있는 대상이
지금의 공공기관과 농업인단체에서
군대와 각종 학교, 어린이집 등으로
확대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친환경농어업법이
개정 공포됨에 따라
군부대와 학교,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에
친환경농산물의 우선구매를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친환경농산물의 소비가 증가해
농업인들의 소득도 늘어날 것으로
기대됩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