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신천지 창립기념일을 앞두고
전라북도가 신천지 관련 시설에 대한
점검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측은 올해
창립 36주년 기념식을 열지 않기로 했지만
전라북도는 폐쇄 중인 시설에서
소규모 예배나 모임이 열릴 경우
경찰과 협조해 즉각 해산시킬 계획입니다.
전라북도는 또, 도민 제보로 확인한
전주와 익산의 신천지 사무실과
문화센터에 대해 강제 폐쇄조치를
내렸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