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에서 신천지 관련 종교시설이
추가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북도는 중앙방역대책본부를 통해
남원에 있는 신천지 관련 종교시설
한 곳을 추가로 확인하고,
이 시설을 강제 폐쇄하고
집회 금지 명령을 내렸습니다.
당초 신천지 측이 제공한
도내 신천지 관련 시설을 모두 66곳이지만
제보 등을 통해 26곳이 추가로 확인되면서
도내 신천지 관련 시설은 92곳으로
늘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