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중단된 노인일자리사업의
참여자에게 3월 활동비가 우선 지급됩니다.
전라북도는 노인 일자리사업 중단이
장기화하면서 생활고를 호소하는
노인들이 늘어남에 따라
도내 노인일자리 사업 참여자
4만 7천명 가운데 희망자의 신청을 받아
한 사람당 27만 원씩, 3월분 활동비를
미리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3월분 활동비를 미리 받지 않은 사람은
4월과 5월, 6월 활동비를
36만 원씩 받게 됩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