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공급책이 마련돼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됐습니다. 전라북도의회 김기영 의원은 약국이 없는 농촌의 노인들은 버스를 타고 읍내까지 나와서 마스크를 사야 한다면서, 농촌은 면사무소가 일괄 구입해 배부하는등 개선책을 고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또 사회복지시설에는 기저 질환이 있는 사회적 약자가 많은 만큼 취약계층을 위한 마스크 공급책을 마련할 것을, 전라북도에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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