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4회 사선녀 선발대회가
오늘 임실 사선대 특설무대에서
열렸습니다.
코로나19의 영향으로
관중 없이 치러진 올해 대회에는
전국에서 19명이 참가해
진에 최윤지 씨 등이 선발됐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1년 동안 전국을 돌며
임실의 농특산품인 치즈와 고추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사선문화제도 함께 홍보할 예정입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