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토정보공사인 LX가
코로나19로 고생한 의료진과 도민 등
100명을 초청해
본사 운동장에서 드라이브 인 콘서트를
열었습니다.
소향과 정동하,
육중완 밴드 등이 출연한 이번 행사는
전북에서는 처음으로
자동차 극장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됐습니다.
LX는 앞으로도 지역 상생문화를 조성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