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의 건전한 여가문화 확산을 위한
'군산 새만금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라
내일 비대면 방식으로 열립니다.
이번 대회에는 결선에 진출한
아마추어 선수 60여명이
리그 오브 레전드 등
온라인 게임 3종목에서 실력을 겨룹니다.
내일 아침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대회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으로 볼 수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