궂은 날씨에도 훈련이 가능한
실내 야구연습장이 순창에 들어섭니다.
순창군은 내년 9월까지 21억 원을 투자해
순창군 팔덕면 930제곱미터 면적에
3팀이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야구연습장을 짓기로 했습니다.
실내 야구연습장이 완공되면
계절과 날씨에 관계없이 훈련을 할 수 있어
유소년 야구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 등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순창군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