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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에서 '초기 청자' 가마터 확인

2020-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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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에서 우리나라 고려청자의 발생과
변화 과정, 구조 연구 자료로 평가받는
가마터가 확인됐습니다.

고창군은 아산면 반암리에서
10세기쯤 초기 청자가 만들어진 곳으로
보이는 벽돌가마와 진흙가마를 발굴했다고
밝혔습니다.

고창군은 추가 발굴 조사를 거쳐
보존 관리 방안를 마련하고
국가사적 지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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