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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82개 군 중 최초로 '문화도시' 지정

2021-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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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이
전국 82개 군과 호남 시군 가운데 처음으로문화관광부의 문화도시로 지정됐습니다.

완주군은
군민의 문화활동과 문화예술계를 적극
지원해온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며 향후 5년간 백억 원의 국가예산을 받아
문화인력 양성과 생활형 문화공간 조성에
힘을 쏟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공모에서는 또
익산시와 고창군이 예비 문화도시로 선정돼
1년간의 예비사업을 거쳐 내년에 지정
여부가 결정됩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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