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국가대표 축구선수 등을 지낸 박지성을
클럽 어드바이저, 구단 고문위원으로
위촉했습니다.
박지성은 전북의 비상근 위원으로
앞으로 영국과 한국을 오가며
프로와 유소년 선수의 선발과 육성,
영입 등에 대한 조언자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박지성 위원은
그동안 보고 배운 것을 바탕으로
전북현대와 함께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